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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식품 회수율 10%에 불과 /자료화면

입력 2008-10-13 22:05:25 수정 2008-10-13 22:05:25 조회수 1

올해 광주·전남지역에서 불량식품으로
판명돼 회수 명령을 받은 식품 가운데
실제로 회수된 양은 10%에 불과했습니다.

식품의약품 안전청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광주·전남에서 쥐치포와 고구마칩 등
8개 식품이 위해 식품으로 판정됐지만
회수율은 10.1%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금속 이물질이 검출돼 지난 4월
회수 명령이 내려진 한 생고구마
스낵과자의 경우는 천7백 킬로그램 가운데
46그램만 회수돼 회수율이 3%에도
못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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