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가 실시하는 전국 일제고사에
대한 교원단체와 학부모의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전남과 광주지역 백19개 학교의 교사와
학부모 3천2백여명은 성명서를 통해
정부가 학력격차 해소를 위한 대책과
예산마련에는 소극적이면서 학교간*학생간
서열화만 부추기고 있다고 밝히고
농어촌교육특별법 제정등 소외계층에 대한
교육정책을 추진하라고 요구했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지난 8일, 초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일제 고사를 실시한데 이어
내일(14)과 모레는 초등학교 6학년, 중학교
3학년, 고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학업성취도
평가를 실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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