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지역에서 활동하는 의사가
전국 시 단위 가운데 인구대비 기준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 e-지방지표에 따르면
지난해 인구 천명당 의사수는 목포가
11.41명으로 지난 2006년 10.45명보다
1명 가까이 증가했으며
전국 최고 수준을 보였습니다.
또 무안군은 7.29명으로
군 단위 21위,신안군은 3.39명으로 꼴찌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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