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서남권의 지난달 어음부도율이
크게 떨어졌습니다.
한국은행 목포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부도액은 9억9천여만원, 0점22%로
지난 8월보다 3억천여만원,0점12% 포인트
떨어졌으며 지난해 6월이후 가장 낮은
수치를 보였습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이 감소한 반면
건설업은 두배이상 증가해 최근 건설경기
침체가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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