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지역 시민 대표들은
목포시의회가 원도심 활성화와 교육,
환경문제에 중점을 두고 의정활동에 나서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오늘 신안비치호텔에서 열린
목포시의회 국내 연수에서는 또 13명의
시민이 토론자로 나서 30여 건의 안건을
시의회에 건의했습니다.
의원들은 오전에 광역도시건설과
21세기 지도자론에 대해
교수 특강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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