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소득직불금 파문이 확산되는 가운데
지역에서도 농지소유 공직자와
부당 수령자등에 대한 전면조사가 이뤄질
예정입니다.
광주시와 전남도에 따르면
행정안전부가 지난 2005년 이후 공무원과
공기업 임직원에 대한 쌀 직불금 부당수령
실태에 대한 전면조사를 하기로 함에 따라
일선 시,군과 함께 조사에 나설 방침입니다.
이번 조사에서는
거주지 밖에 농지를 두고있는 관외 경작지의
직불금 부당 수령 내역과 실제 경작 여부를
집중 조사할 예정입니다.
한편 감사원 감사결과
광주,전남에서 쌀 직불금 중복수령자는 965명,
시,도 자체 감사결과 적발된 부당 지급 사례는
천 4건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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