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47곳에 달했던 수협바다마트가운데
절반가량인 24곳이 경영부실등의 이유로
폐쇄돼 6백억여원의 손실을 입었습니다.
이같은 사실은 수협중앙회에 대한
민주당 김영록의원의 국정감사에서 드러났는데
현재 운영중인 바다마트의 판매수익도
지난 2천6년 21억8천만원에서 ,
지난해 15억5천만원,올해는 지난 8월 기준
14억여원으로 계속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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