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MBC

검색

F1 상해·전남 개최 한중 재도약 계기

입력 2008-10-21 08:10:48 수정 2008-10-21 08:10:48 조회수 2

박준영 전남지사는 F1 대회를 한중관계의
새로운 도약의 계기로 발전시킨다는
구상입니다.

박 지사는 지난 19일 2008 F1 그랑프리
대회가 열린 중국 상하이를 방문해
장난 상하이 F1대회 조직위원장과 면담을 갖고 “중국 상하이에 이어 2010년 F1 대회를
대한민국 전남이 개최하게 된 것은 한국과
중국의 관계를 한단계 도약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장난 조직위원장은 "자동차산업의 강국인
한국은 자동차 기반시설이 중국보다 잘 마련돼 있어 F1대회에 강점이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서는 중앙정부의
노력이 필수적"이라고 조언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