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방경찰청은 서민들을 상대로
급전을 빌려주고 높은 이자를 챙겨온
불법 대부업자 3명을 붙잡아 이가운데
업체 대표 34살 주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주씨등은 지난 2006년 7월부터 최근까지
광주와 충남지역 영세 자영업자 등
서민 천여명을 상대로 모두 29억 3백만원의
사채를 빌려주고 연 120%에서 807%의 높은
이자를 받아 9억 3천여만원을 챙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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