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와 전자, 반도체 등의
첨단소재 원료로 활용되는 파인세라믹
신소재 산업인 특수 알루미나 제련공장이
목포에 들어섭니다.
광업진흥공사와 주식회사 KC가
공동투자해 설립한 한국화학이 건설하는
특수 알루미나 제련공장은 산정농공단지
구 남양어망 부지 5만여 제곱미터에
300억원을 투자하게 됩니다.
다음달 공사에 들어가
오는 2009년 7월중 제품 생산에 들어갈
계획으로 공장이 완공되면 향후 15년간
1조 4천억여원의 경제적 유발효과와
백여명의 고용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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