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광장내 해변도로에서
오는 11월부터 내년 3월까지 일시적으로
차량통행이 재개됩니다.
목포시는 날씨가 추워지면서
해변도로를 찾는 시민들이 감소해
인근 상가의 경기위축이 우려됨에 따라
차량통행을 재개했다고 밝혔습니다.
목포시는 차량통행 재개로 인해
해변도로 일대의 노점상과 자전거대여,
전동오토바이 대여, 폭죽판매 등의
불법 행위가 성행할 것을 대비해
지도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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