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 공판장에서 팔리는 수입수산물 물량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민주당 김영록국회의원이 밝힌
국정감사자료에 따르면
수협중앙회 7개 공판장에서 판매되는
수산물가운데 수입산 비중이 지난 2천6년
31점4%에서, 지난해 33점4%,지난 6월에는
35점2%로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김영록의원은 국내 어업인과 수산물시장을
보호해야할 수협이 수입산 판매에 열을
올리고 있다고 비난하고 수협 공판장의
수입수산물 상장에 가이드라인을 설정하는등
대책마련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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