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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현대삼호重,육상건조 세계최대급 선박 건조

입력 2008-10-30 21:59:21 수정 2008-10-30 21:59:21 조회수 2

현대삼호중공업이 육상건조방식으로 지어지는
선박가운데 세계 최대급인 적재중량
16만5천톤급 원유운반선 건조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삼호중공업은 모레(11월 1일)
육상에서 건조한 이 선박을 해상 플로팅도크로 끌어내리는 이른바 로드 아웃과
진수작업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선체무게만 2만6천톤에 달한 선박을
유압으로 들어올려 운반차로 끌어내리는 공정이
세계 최대중량물 운반 부문에서
세계 기네스북 등재에 신청될 예정입니다.

현대삼호중공업은 육상건조를 위해
천2백톤을 들수 있는 골리앗 크레인과
로드아웃 시스템,플로팅 도크등을 올해 초
완공했고 내년에는 12척의 선박을 육상건조로 지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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