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MBC

검색

전화사기 중국인 2명 구속영장 신청

양현승 기자 입력 2008-11-05 08:14:11 수정 2008-11-05 08:14:11 조회수 3

목포경찰서는 신분을 사칭해 개인정보가
유출됐다며 피해자들을 속여 돈을 가로챈
중국인 2명을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 중국인은 지난 7월부터 최근까지
우체국 직원과 경찰관 등을 사칭해 목포시에
사는 50살 고 모씨등 10여명에게 전화를 걸어
개인정보가 유출됐다고 속이는 수법으로
1억 5천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올해들어 목포경찰은 중국인 전화 사기범
31명을 붙잡아 30명을 구속했습니다.
//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