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침체 속에 임금체불 신고 건수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노동부 목포지청에 따르면 지난달말 기준으로
전남 서남권 지역에서 신고된 임금체불 건수는
246건으로 지난해 같은 달의 143건보다
백건 이상 늘어났고, 올 7월이후 매달 240건
안팎의 임금체불 신고가 접수되고 있습니다.
한편 현재까지 신고된 체불임금 규모는
모두 63억여원으로 이 가운데 38%정도인
24억여원만 해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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