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암댐 계통 정밀안전진단을 위해
목포시내 대부분 지역에서 오늘과 내일
먹는 물 공급이 중단됨에 따라
목포시가 급수지원에 나섰습니다.
목포시는 오늘 해군과 수자원공사,
소방서에서 급수차 5대를 지원받아
급수지원을 요청한 목포고와 홍일고,
한국병원,중앙병원등 7개 기관에 먹는 물
85톤을 공급합니다.
또 내일까지 모두 140톤의 먹는 물을
지원할 예정인데 목포 시내 일부 초등과
중학교에서는 급식중단 사태를 피하기 위해
단축수업을 실시할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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