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관리공사가 실사도 없이 위탁관리하던
공공청사 부지를 조선업체에 임대해줬습니다.
부지는 야적장으로 불법 이용되고 있습니다.
정부가 경제난을 극복하고 지방을 살리는
재정지출 확대방안을 마련했습니다. 그런데
정작 지역에서는 피부로 못 느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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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08-11-06 08:14:32 수정 2008-11-06 08:14:32 조회수 4
자산관리공사가 실사도 없이 위탁관리하던
공공청사 부지를 조선업체에 임대해줬습니다.
부지는 야적장으로 불법 이용되고 있습니다.
정부가 경제난을 극복하고 지방을 살리는
재정지출 확대방안을 마련했습니다. 그런데
정작 지역에서는 피부로 못 느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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