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수백억원대의
땅을 매입한 업체 관계자 3명이 검찰에
구속기소됐습니다.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신안군 일대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불법으로 4백억대의 땅을
매입한 뒤 주민 32명에게 명의를 이전한
S 업체 대표 김 모씨등 3명을 부동산 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조법 위반과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했습니다.
보석으로 석방된 김 씨등에 대한 선고 공판은
오는 12월 18일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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