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숲가꾸기 사업에서 나온
일부 부산물을 땔감으로 만들어
혼자 사는 노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 사랑의 땔감 나누어주기’를 펼칩니다.
전남도는 ‘동절기 사랑의 땔감 나누어주기
추진계획’을 수립해 독거노인 8백20여 세대, 소년·소녀가장 2백 세대, 마을회관 백70여 동 등 천3백여 세대에 4천5백여 제곱미터를
전달할 계획입니다.
전남도는 11월 한달동안 최대한 많은 산물을 땔감용으로 사용하기 편리하게 만들어
다음 달 1일부터 15일까지 시·군 차량을
이용해 직접 전달키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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