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전국 처음으로 섬지역 LPG
운송비를 지원한데 이어 모든 생필품까지
지원을 확대키로 했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현재
도내 25개 섬지역 읍면소재지에 개설된
농협 하나로마트가 쌀, 식료품, 과일등을
20-30 퍼센트 높게 팔고 일반 소매점의 경우
모든 생필품에 물류비가 포함돼 전체 생필품이
내륙지보다 30-50 퍼센트 비싸게 팔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전남도는 지난해 11월부터
우선 내년에 도와 시군비 17억 원을 지원해
섬 지역에 설치 운영중인 농협 하나로마트를
인근 섬지역의 생필품 물류센터로 지정해
생필품 물류시스템을 개선할 계획으로 농협측과
세부 추진방안을 협의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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