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인들이 한미 FTA 국회 비준 반대를 위한
국토대장정에 나섰습니다.
한국농업경영인 전남북 연합회는
한미 FTA반대 국토대장정에 앞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국회가 국민의 의견 수렴도 없이 한미 FTA 비준안을 통과시키려 하고 있다며
농업의 희생만을 강요하는 한미FTA 비준에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목포를 출발한 한농연 국토대장정단은
하루 40Km를 도보로 행진해 오는 24일
판문점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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