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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국제축구센터가
순조로운 공정을 보이면서 내년 6월 완공될
예정입니다.
서남권 축구인프라 확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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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8경중 하나인 갓바위를 닮은
하프돔의 지붕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악천후속에서도 훈련이 가능한 전천후
경기장입니다.
본부 건물의 골조도 거의 올라가고
축구장엔 파란 잔디가 선명합니다.
지난해 3월 착공한 목포국제축구센터의
공정률은 70%.
내년 6월이면 완공될 예정입니다.
◀INT▶ 송경훈 현장소장 신동아건설
"다른 축구센터와 차별화 된 시설들이...
모두 674억원이 들어가는
목포축구센터에는 21만여 제곱미터의 부지에
천연구장 2개면과 인조구장 3개면
유소년구장 1면 이 시설됩니다.
또한 풋살과 테니스,농구장을 겸한
다목적구장과 하키장 등이 들어서 서남권
축구인프라를 대폭 확충하게
됩니다.
따라서 지역 축구인구 저변확대와
체육균형발전,전지훈련을 비롯한 각종 대회
유치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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