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최근 과잉출어로 가격이 떨어진
광어 소비촉진 운동에 나섰습니다.
올해 도내 광어 생산량은 5천4백 톤으로
지난 해보다 13점2 퍼센트나 늘어난 반면
경기침체로 소비는 줄어 이 달 현재
1킬로그램에 가격이 8천5백 원으로 1년 전보다
20 퍼센트 가까이 떨어졌습니다.
전라남도는 광어 양식 어민들이
사료비 인상에다 소비까지 줄어 경영난에
빠짐에 따라 공공기관과 민간업체에
1점5 킬로그램에 만5천 원씩 사주는
운동을 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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