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경찰서는 손님을 가장해 금은방에 전시된
귀금속을 훔친 혐의로 65살 윤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씨는 어제(12) 저녁 6시 25분쯤 완도군
완도읍의 한 금은방에서 금은방 주인 54살
김 모씨에게 귀금속을 보여달라고 한 뒤 팔찌등
3백여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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