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돌 국수와 목진석 도전자간의
국수전 제 52회 결승 대국 제 1국이
목포 유달동 조선내화 이훈동 명예회장
자택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결승대국에서는 또
정종득 목포시장이 프로기사들과 명사초청
대국에 나서 바둑애호가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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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8-11-13 19:04:27 수정 2008-11-13 19:04:27 조회수 6
이세돌 국수와 목진석 도전자간의
국수전 제 52회 결승 대국 제 1국이
목포 유달동 조선내화 이훈동 명예회장
자택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결승대국에서는 또
정종득 목포시장이 프로기사들과 명사초청
대국에 나서 바둑애호가들의 관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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