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는 경찰과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수능시험일인 오늘과 내일 청소년 유해업소
특별 지도단속을 실시합니다.
목포시내 유흥주점과 단란주점 등
470여개 업소를 대상으로 한 이번 단속에서는 청소년 주류 판매행위와 출입묵인,
고용여부 등을 중점 단속하게 됩니다.
또 죽동 차없는 거리와 하당 장미의
거리에서 청소년 선도 캠페인을 전개해
청소년 탈선을 예방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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