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혁신도시건설 지원단은
공동혁신도시에 이전하게 될 17개
이전기관의 실무팀장과 광주시·전남도·
나주시, 토지공사 등 관계자 약 50여 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오늘(14일) 경기 분당 소재
한국토지공사에서 제11차 이전관계기관
실무회의를 갖습니다.
실무회의에서는 공동혁신도시 발전방안
수립에 따른 이전기관의 의견 수렴과
지난 3일 국토부의 혁신도시 토지공급계획
승인에 따른 이전기관의 조기 부지매입 계약
체결 등 당면 현안사항을 협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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