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도시민 유치활동 강화계획을
세워 총력전을 펼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다시 경제 위기를 맞은 지금이
농어촌에 인구가 유입될 수 있는 최적기라고
판단하고 2천3백 세대를 수용할 수 있는
소규모 이주적지 49개소를 발굴해
'웰빙 전남' 홈페이지에 홍보하는 등
전남의 강점을 적극 알린다는 계획입니다.
전남도내 인구는 지난 30여년동안
매년 2만에서 3만 명 정도가
줄었으나 IMF기간 중인 1998년에만 유일하게
7천여 명이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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