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은 채소 소비품목의 다변화
촉진이 가능한 기능성 신채소인 적색
쌈용 배추를 선보였습니다.
적색 쌈용 배추는 기존에 개발된
잎쌈배추에 다른 배추과 채소의 붉은 색을
내는 유전자를 교배해 개발한 것으로,
붉은 색의 배추 겉잎을 상추처럼 여러 차례
수확할 수 있습니다.
붉은 색의 잎에는 비타민A와 함께
항산화제 역할을 하는 베타카로틴 함량이
다른 쌈용 배추보다 6배 이상 높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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