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해경은 어업허가증을 위조해 불법 조업을
해 온 혐의로 42살 채 모씨를 붙잡아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채 씨는 지난해 7월 컬러 복사기를 이용해
연안 복합허가증을 연안 안강망 어업허가증으로
위조해 입출항 신고를 하고 불법 조업을 해 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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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08-11-17 19:32:05 수정 2008-11-17 19:32:05 조회수 2
목포해경은 어업허가증을 위조해 불법 조업을
해 온 혐의로 42살 채 모씨를 붙잡아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채 씨는 지난해 7월 컬러 복사기를 이용해
연안 복합허가증을 연안 안강망 어업허가증으로
위조해 입출항 신고를 하고 불법 조업을 해 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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