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경찰서는 전화 금융사기로 수억원의
돈을 챙긴 중국인 피의자 2명을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8월중순부터 최근까지 우체국
직원 등을 사칭해 78살 김 모씨등 4명에게
전화를 걸어 개인정보가 유출돼 보안조치가
필요하다고 속이는 수법으로 2억 천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올해 목포경찰서는 전화금융 사기 피의자
91명을 붙잡아 이가운데 32명을 구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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