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섬주민의 여객선 운임보조금
추가지원을 건의했습니다.
올해 사업비는 48억 원이고
추가사업비는 9만4천 명분, 12억 원에
이릅니다.
전라남도는 목포- 하의도간 쾌속선 신규
취항 등으로 이용객이 지난 해보다
16만3천 명이 늘었고 유가 상승으로
여객선 운임이 올라 보조금도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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