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교육격차 해소와 사교육비 절감등을
위해 전남 지역 학교에 영어학습 전용교실이
생깁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은 내년 2월말까지
전남지역 중학교 2백50곳, 고등학교 백53곳등
4백3곳에 영어 전용 교실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영어 전용 교실은 기존 어학실등을
리모델링해 활용되며 앞으로 수준별 수업,
원어민 원격 화상 강의 등 의사소통 중심의
교육이 이뤄질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