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 10월 수출액이 줄어든 반면 전남은
크게 늘었습니다.
광주본부세관에 따르면
광주의 10월 수출액은 6억6천8백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6점6% 감소했고
수입도 3억9천7백만달러로 5점7% 줄었습니다.
반면 전남의 10월 수출액은
31억천6백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3점3% 증가했고 수입은 37억8천4백만달러로
32점9% 늘었습니다.
세관 관계자는 광주는 주력 수출품목인
반도체와 승용차의 수출이 크게 줄어든 반면
전남은 석유제품과 선박 수출이 각각 53%와
530% 증가해 수출 신장세를 주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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