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교육환경 개선과 우수 인재육성을
위해 설립한 목포장학재단에 장학기금 기탁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지난 8월 사무실 개소와 함께
출범한 목포장학재단에
문익주 인수당한약방 대표와
최병수 신항만주식회사 대표가
각각 천만원을 기탁했으며 임건우 보해양조
대표가 2천 만원을 기탁하기로 약속했습니다.
목포시는 이미 18억원을 출연한데 이어
오는 2014년까지 매년 2억원씩 30억원을
조성하고, 20억원은 민간기부금으로
모두 50억원의 장학기금을 만든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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