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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등 피해 있으면 허가 않겠다"

입력 2008-11-21 19:05:37 수정 2008-11-21 19:05:37 조회수 3

정종득 목포시장은 한국알루미나 공장 설립과 관련해 공신력 있는 기관을 통한
환경성 검토를 벌인 뒤 주민피해가 우려될 경우 허가를 내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정 시장은 오늘 시장실에서
공장 설립반대 대책위 주민을 면담한 자리에서
현재는 회사측에서 부지만 매입한 상태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광업진흥공사와 주식회사 KC가
공동투자해 설립한 한국화학이 산정농공단지
구 남양어망 부지 5만여 제곱미터에
300억원을 투자해 특수알루미나 제련공장을
짓기로해 인근 주민들의 반발이 거세게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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