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경실련이 현행 주민참여운영조례의
개정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경실련은 오늘 본 예산과 추경예산 전반으로
예산심의 대상 확대, 주민공청회를 통한
동단위 의견수렴 절차 강화, 조례 취지에 맞게
공무원 참여를 줄이고 전문성을 갖춘
시민단체의 추천 포함, 주민예산교육 기능
강화 등을 내용으로 목포시 의회에
조례 개정 청원서를 냈습니다.
또 현행 제도는 예산편성의 합리성과 투명성을
확보하자는 취지를 살리지 못하고 있다면서
개정을 바라는 천여명의 시민 서명도 함께
제출했습니다.
//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