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경찰서는 천만원대 판돈을 걸고 상습
도박판을 벌여온 혐의로 37살 임 모씨등
15명을 붙잡아 이가운데 5명에게는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임 씨등은 지난 23일 오후 8시 45분쯤
목포시 옥암동의 한 상가 사무실에서
목포에 사는 주부 등 중년 남녀 십여명과 함께
판돈 천 6백여만원을 걸고 속칭 '도리짓고땡'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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