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침체 속에 어려운 이웃을 돕는
손길이 이어져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습니다.
목포지역 범죄 피해자 지원센터는 오늘
목포시 목원동과 용당 2동 일대 독거 노인등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연탄 3천장을
전달했습니다.
또 밥퍼 나눔 운동본부와 함께 노숙자와
노인들을 초청해 점심을 제공하고 버선과
장갑, 양말 등을 선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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