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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와 인물/지역문화 영역넓혀(R)

입력 2008-11-27 08:10:32 수정 2008-11-27 08:10:32 조회수 1

◀ANC▶
지역 문화패로 출발한 극단 갯돌이
전국으로 활동무대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이방수 대표를 만나 다음달 예정된
국립극장 공연의 의의를 들어봤습니다.

이슈와 인물,한승현 기잡니다.

◀VCR▶
다음달 7일 국립극장 무대에 올려지는
극단 갯돌의 공연작품은 마당극 '남도천지 밥'
입니다.

4년전 만들어져 해외에서 먼저 선을 보인
이 공연은 밥은 나눔이고 생명이라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INT▶ 이방수 대표 극단 갯돌
"목포를 뛰어넘어 지역 예술이 중앙에 진출"

특히 광주.전남에서는 유일하게
문체부 주관의 방방곡곡 문화특공대에 선정돼 농촌지역 학교와 소외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펼치는 공연은 보다 큰 의미를 갖습니다.

◀INT▶ 이방수 대표 극단 갯돌
"수능이후 수험생들과 소외지역 주민들을 "

지난 21일 첫 공연을 시작한
타악 즐감 퍼포먼스는 김치의 일생을 주제로
타악과 소리,춤으로 엮어져 기대이상의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INT▶ 이방수 대표 극단 갯돌
"지금까지는 마당극만...퍼포먼스를 첫시도"

시민의 힘과 사랑으로
자립적 기반을 다질 수 있었다는 극단 갯돌은
향후 문화 예술공연이 살아 숨쉬는
목포의 이미지를 만들어 가겠다는 포붑니다.

◀INT▶ 이방수 대표 극단 갯돌

지난 81년 열악한 여건에서 태동한
극단 갯돌이 활동영역을 확대하면서
지역 공연예술의 새장을 펼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이슈와 인물입니다.◀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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