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밀반입된 수십억원대 가짜 명품을
인터넷을 통해 판매해온 조직이 적발됐습니다.
목포세관은 지난해 6월부터 지난달까지
인터넷 쇼핑몰에서 네티즌으로부터 주문받은
가짜 명품 가방과 시계등 5천6백여점,
진품가격으로 80억원 상당의 가짜 명품을
국내로 유통시킨 혐의로 32살 강 모씨등
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세관은 국내의 가짜 명품 도*소매상들도
강 씨등으로부터 가짜 명품을 대량으로
구입한 사실을 확인하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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