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정례회 활동을 벌이고 있는
목포시의회가 시의원에 대한 경찰조사와
의원들간 갈등양상이 겹치면서 어수선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목포시의회 박모 의원이 최근
공사와 관련해 업자로부터 뇌물을 받았다는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는가 하면
김모 의원 주요소 영업보상과 관련해
의원들끼리 상반된 시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사실상 특정정당이 지배하고 있는 의회의
주도권을 놓고 계파별 경쟁이 불붙었다는
해석과 함께 벌써부터 차기 지방선거전이
시작됐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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