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1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도내 겨울철 재난대책이 추진됩니다.
전라남도는 자연재해 대비 전담팀을
4개 분야 11명으로 구성해 운영하고
대설 때 교통두절 예상구간 66곳을 사전에
지정해 제설장비와 적사장, 염화칼슘 등을
비축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재해는 있어도 피해는 최소화
한다'는 방재목표를 실현하고
인명피해만큼은 발생하지 않게 하겠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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