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등 전남지역의 휘발유 값이
천3백원대까지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석유공사의 주유소 종합 정보 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목포지역의 휘발유 값은
지난달 중순까지 천4백원대를 유지하다
지난 29일 평균 천3백89원으로 떨어지는 등
전남 대부분 지역의 휘발유 값이 천4백원대를
밑돌고 있습니다.
정유업계에서는 국제유가 하락과 경기침체
여파로 당분간 유가 하락세가 계속될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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