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신장세를 보였던 전남지역 건설발주가
두달 연속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10월 전남지역의 건설발주액이
2천백90억여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40억여원, 25%가 줄었으며
지난 9월에 이어 두달째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통계청은 건설발주가 공공부문의 공기업은
증가하였으나 민간부문의 제조업가운데
기계장치와,비제조업 중 부동산이
크게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