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오늘(2일)임영규 동산진흥 대표와 유흥상 유니벡 대표,
손삼수 세신엔이피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태양광발전 부품공장등
천600억여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동산진흥과 유니벡은
광양시 중마 공유수면 매립지에 천억 원을
투자해 태양광발전 부품인 태양광전지
패널을 생산하고
세신엔이피는 대불 자유무역지역과
신안조선타운에 6백80억 원을 투자해
지식 경제부 신제품 인증과 특허를 받은
최첨단 파이프를 생산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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