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물경제 침체가 깊어지면서
광주 전남지역 중소기업의 지난 10월 가동률이 올들어 최저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광주전남본부가
관내 106개 회원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10월 평균 가동률이 68점9%로 올들어
가장 낮았으며 지난 4월이후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관계자는 내수와 수출 감소에 따른 재고 증가로
생산설비 가동도 더불어 부진하다며
당분간 가동률 상승 반전은 기대하기
힘들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