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를 포함한 일부 열차의 운행시간이
바뀝니다.
코레일 광주지사는 현재 토요일과 일요일
광주에서 출발해 용산을 향하는 호남선 KTX
구간을 목포에서 출발해 송정리를 거쳐
용산에 도착하는 구간으로 조정해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정은 주말 남도지역을 찾는 관광객 등
이용객이 몰리는 금요일의 수송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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