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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발 묶였던 초등학생 무사히 귀국

양현승 기자 입력 2008-12-04 22:09:16 수정 2008-12-04 22:09:16 조회수 2

태국으로 선교활동을 떠났다가 발이 묶였던
목포의 초등학생들이 무사히 귀국했습니다.

목포 꿈꾸는 요셉학교 학생과 교사등
80명은 어젯밤 태국 현지시간으로
11시 45분 방콕 군공항에서 전세기로
출발해 오늘 오후 목포에 도착했습니다.

일부 학생들은 현지의 무더운 날씨와
불안감때문에 불편을 겪었지만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지난달 19일 목포의 꿈꾸는 요셉학교
학생등은 9박 10일 일정으로 태국과
캄보디아로 해외선교문화답사를
떠났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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