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의 교통사고 사망자가 지난해보다
크게 줄었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올 1월부터 11월까지
9천4백51건의 교통사고가 나 424명이 숨져
지난해 같은 기간 교통사고 사망자보다 71명,
14%가 줄었습니다.
이는 경찰의 단속 강화로 오토바이 사고와
음주운전 사고 사망자 수가 지난해보다
크게 줄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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